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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여행기/쿠야호가밸리 2

쿠야호가 밸리(Cuyahoga Valley) 국립공원의 더레지(The Ledges)와 브랜디와인 폭포(Brandywine Falls)

1박2일 동안에 1,300마일(약 2천km)을 운전했던 다소 무모한 오하이오 주 여행의 시발점이 되었던 쿠야호가밸리 국립공원(Cuyahoga Valley National Park)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여기를 클릭해서 시리즈 1편을 보시면 된다. 공원 비지터센터에 소개되어 있던 자연경관은 3곳이었는데, 그 중에 쿠야호가 강이 늪지를 만들며 천천히 흘러서 비버 등의 야생동물을 많이 볼 수 있다는 비버 마쉬(Beaver Marsh)는 시간관계상 생략하고, 나머지 2곳을 방문해 짧은 트레일을 했던 내용을 이제 보여드린다.2백대 이상 주차가 가능한 넓은 주차장에 깜짝 놀랐던 더레지(The Ledges) 트레일이 시작되는 곳에 도착을 했다. 궂은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닐곱 대의 차들이 있었고, 이렇게 어린 ..

1박2일 오하이오(Ohio) 여행에서 위기주부의 44번째 내셔널파크인 쿠야호가밸리 국립공원을 방문하다

마지막으로 위기주부가 혼자 숙박을 하며 여행을 했던 것이 5년전에 그랜드캐년의 비경인 하바수 폭포 트레킹을 3박4일로 다녀왔던 것이다. 이번에 또 기회가 생겨서 어디를 가볼까 연구를 해보니, 6시간 거리에 있는 오하이오(Ohio) 주의 내셔널파크가 1박2일로 적당했다. 3년전에 대륙횡단을 하면서도 오하이오는 전혀 지나지 않았었기 때문에, 아래 국립공원청의 지도를 보면서 다른 둘러볼 곳들을 정하고, 또 처음 방문하는 오하이오 주에 대해서도 공부를 했던 내용을 먼저 잠깐 소개한다.밝게 표시된 동서의 폭이 약 220마일(355 km)인 오하이오에는 북부의 여러 주를 지나는 트레일인 North Country NST를 포함해서 모두 9개의 NPS Official Unit들이 있다. 그 중에 몇 곳을 찍었는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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