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컨셉 : 30일간의 미국/캐나다 서부 자동차 캠핑여행
경로 : Pismo Beach → Lompoc
30일만에 집으로 돌아가는 캠핑여행의 마지막날에 점심을 사먹기 위해서 들린 곳은 산타바바라 카운티의 롬폭(Lompoc)이라는 작은 도시였다. 일부러 101번 하이웨이에서 빠져 이리로 온 것은 꽃밭을 보기 위해서~ '님도 보고 뽕도 따고'가 아니라, 밥도 먹고 꽃도 보고...^^ (어쩌면 30일 여행기에서 가장 짧고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LA쪽에 계신 분들에게는 시기적절한 좋은 정보가 될 수도 있는 포스팅임)
보너스로 올리는 이 사진은 매년 6월말에 이 도시에서 열리는 꽃축제, Lompoc Valley Flower Festival 시기에 만들었던 꽃을 심어서 만든 성조기의 항공사진인데, 가로의 길이가 226미터에 달하고 2백만송이의 꽃으로 만들었었다고 한다.
올해 2011년의 플라워페스티발이 다다음주인 6/22(수)부터 6/25(일)까지 열리는데, 먹거리와 놀이기구가 있는 카니발과 토요일에는 퍼레이드도 열린다고 하니, LA 인근에 사시는 분들은 방문하시면 꽃밭도 구경하고 축제도 즐기실 수 있겠네요. 상세 정보는 다음의 링크를 클릭~ http://www.flowerfestival.org/ffevent.php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다른 도시관광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다사자(sea lion) 구경만 실컷 하고 돌아선 캘리포니아의 첫번째 도시, 몬터레이(Monterey) 바닷가 (2) | 2011.07.19 |
---|---|
나파밸리의 로버트몬다비(Robert Mondavi) 와이너리를 구경하고 나파(Napa) 시내를 지나 SF로 출발 (2) | 2011.06.25 |
케이블카가 있는 스털링빈야드(Sterling Vineyards)에서의 나파밸리(Napa Valley) 와이너리투어 (4) | 2011.04.02 |
[캐나다]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밴쿠버(Vancouver)의 관광명소 - 스탠리파크(Stanley Park) (0) | 2010.11.01 |
[캐나다] 코퀴틀람에서 BC페리를 타고 밴쿠버섬의 나나이모(Nanaimo)를 지나 쿰스(Coombs)까지 (2) | 2010.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