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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부터 7/15까지, 정확히 30일간 미국/캐나다 서부의 주요 관광지들을 남북으로 크게 돌아보았던 자동차 캠핑여행이 지난 주에 끝났다. 처음 계획했던데로 딱 30일만에 LA의 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먼저 최종적인 이동 경로를 돌아보면 아래의 지도와 같다~
29박의 숙박은 텐트에서의 캠핑이 17박, 숙소(주로 저렴한 모텔)를 이용한 것이 7박, 그리고 누나집에서 3박, 지인과 선배님 댁에서 2박을 했다. 가장 비싼 숙소가 캐나다 밴프의 호텔에서 잔 것으로 약 $130의 거금이 든 반면에, 대부분의 캠핑은 1박에 $20 전후의 가격이었다. 특히 오레곤주의 주립공원 캠핑장들은 정말 저렴하면서도 시설이 좋았는데, 가장 싼 곳은 $12에 온수가 나오는 샤워장까지 갖추어져 있었다.
국립공원(National Park)만 모두 15곳(미국 12곳, 캐나다 3곳)을 갔고, 이외에도 여러 국립 유원지(Recreation Area)와 기념지(Monument)들과 주립공원(State Park)들을 일부러 찾아 가거나 캠핑을 하면서, 3개의 카메라로 모두 5천장 이상의 사진들을 찍었다. 이제 여행은 끝났다... 다음의 긴 여행은 또 언제가 될까? 그 때는 미국 대륙을 동서로 횡단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감히 꿈꾸어 본다~
29박의 숙박은 텐트에서의 캠핑이 17박, 숙소(주로 저렴한 모텔)를 이용한 것이 7박, 그리고 누나집에서 3박, 지인과 선배님 댁에서 2박을 했다. 가장 비싼 숙소가 캐나다 밴프의 호텔에서 잔 것으로 약 $130의 거금이 든 반면에, 대부분의 캠핑은 1박에 $20 전후의 가격이었다. 특히 오레곤주의 주립공원 캠핑장들은 정말 저렴하면서도 시설이 좋았는데, 가장 싼 곳은 $12에 온수가 나오는 샤워장까지 갖추어져 있었다.
국립공원(National Park)만 모두 15곳(미국 12곳, 캐나다 3곳)을 갔고, 이외에도 여러 국립 유원지(Recreation Area)와 기념지(Monument)들과 주립공원(State Park)들을 일부러 찾아 가거나 캠핑을 하면서, 3개의 카메라로 모두 5천장 이상의 사진들을 찍었다. 이제 여행은 끝났다... 다음의 긴 여행은 또 언제가 될까? 그 때는 미국 대륙을 동서로 횡단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감히 꿈꾸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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