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바닷가로/산과 계곡'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9.06.17 로스앤젤레스 시(City of Los Angeles)에서 가장 높은 곳인 마운트루켄스(Mt Lukens) 루프트레일 등산
  2. 2019.05.15 게티센터(Getty Center)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벨에어(Bel Air)의 게티뷰파크(Getty View Park) 하이킹
  3. 2019.02.12 해발 4,310 m의 마운트에반스(Mount Evans) 정상을 구경하고, 마지막 숙소인 덴버 다운타운 호텔로~
  4. 2019.01.31 북미대륙에서 일반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 마운트 에반스(Mount Evans Scenic Byway)
  5. 2018.12.05 유타주 플레이밍고지(Flaming Gorge) 국립휴양지 레드캐년(Red Canyon)의 붉은 협곡과 녹색 강물
  6. 2018.10.03 미국 서부시대 전설적 인물인 "Buffalo Bill" Cody의 이름을 딴 와이오밍주 코디 마을의 버팔로빌 댐
  7. 2018.08.13 검은색 '대성당의 첨탑들'로 둘러싸인 곳을 찾아~ 캐서드랄스파이어 트레일(Cathedral Spires Trail)
  8. 2018.08.10 원조 '배트맨 동굴'로 알려져 있는 LA 그리피스 공원의 브론슨캐년 케이브(Bronson Canyon Caves)
  9. 2018.08.07 낙타도 통과할 수 있는 바늘구멍이 있다?! 커스터 주립공원의 니들스아이 터널(Needles Eye Tunnel) (2)
  10. 2018.08.01 헐리우드 사인(Hollywood Sign) 아침 등산, 주차가 편리한 브러시캐년 트레일(Brush Canyon Trail)
  11. 2018.07.22 버팔로 무리를 볼 수 있는 커스터(Custer) 주립공원의 와일드라이프 루프로드(Wildlife Loop Road) (2)
  12. 2018.04.12 걸어서 하늘까지? LA 그리피스 공원 입구의 펀델(Fern Dell) 트레일을 지나, 걸어서 천문대까지
  13. 2018.03.23 산호세 남서쪽 빅베이슨 레드우드(Big Basin Redwoods) 주립공원에서 만난 '숲의 아빠와 엄마'
  14. 2018.01.07 2018년 새해 일출은 헐리우드 산(Mt. Hollywood)에서, 그리고 찾아간 캐씨스 코너(Cathy's Corner)
  15. 2017.05.20 뿌리칠 수 없는 식스팩의 유혹! 샌버나디노 국유림에 속한 쿠카몽가 피크(Cucamonga Peak) 등산 (2)
  16. 2017.04.30 버뱅크 버두고 산맥의 스터프캐년(Stough Canon) 올드유스캠프(Old Youth Camp) 루프트레일 등산
  17. 2017.04.06 글렌데일, 버뱅크, 라크레센타 등으로 둘러싸인 버두고(Verdugo) 산맥 통바피크(Tongva Peak) 등산
  18. 2017.02.03 트리오브라이프 트레일(Tree of Life Trail), '지혜의 나무' 일출과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구경(?)
  19. 2016.12.06 'LA의 남산공원'이라 할 수 있는 그리피스파크(Griffith Park)의 마운트헐리우드(Mt. Hollywood) 등산 (2)
  20. 2016.07.17 존뮤어트레일(John Muir Trail) 1구간 산행기 (유니투어 '요세미티와 존뮤어트레킹 9박10일' 참가) (3)
  21. 2016.01.13 LA의 상징, 헐리우드 사인(Hollywood Sign)이 있는 마운트리(Mt. Lee)로 2016년 새해맞이 신년산행
  22. 2013.06.10 레이크 헤밋(Lake Hemet) 단체 캠핑여행 두번째 이야기, 보트타기와 다양한 캠핑요리를 즐겨보자~
  23. 2013.06.04 6가족이 함께 떠난 메모리얼데이 연휴 2박3일 여행, 레이크 헤밋(Lake Hemet)에서의 낚시와 캠핑
  24. 2013.05.04 이웃 가족들과 함께한 빅베어레이크(Big Bear Lake) 여행과 산장에서 먹는 제대로 된 스테이크
  25. 2013.01.03 모처럼의 제대로 된 눈구경과 눈썰매를 즐긴 러닝스프링스(Running Springs) 산장으로 1박2일 여행 (2)
  26. 2012.07.27 아스펜 나무의 노란 가을단풍으로 유명한 호수인 레이크 사브리나(Lake Sabrina)의... 여름 풍경 T_T
  27. 2012.07.11 6월의 쥰레이크(June Lake) - 에머랄드빛 물색깔을 보며 캐나다 록키로 돌아간 듯한 착각에 빠지다! (2)
  28. 2012.07.08 지금까지 가장 높은 곳에서의 캠핑~ 맘모스레이크의 트윈레이크(Twin Lakes) 캠핑장과 맘모스 스키장 (2)
  29. 2012.07.05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가 살고있는 화이트마운틴의 에인션트 브리슬콘파인(Bristlecone Pine) 숲
  30. 2011.08.16 미국/캐나다 서부 30일 캠핑여행의 마지막 방문지였던 노호키폭포(Nojoqui Falls), 그리고 여행의 끝... (4)